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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대한뉴스 개요

발행/편집인
김원모/서 연
창립일
1995년 1월 19일
주소
02871 서울시 성북구 지봉로 179-1 5층 (보문동2가)
대표전화
02)573-7777
fax
02)572-5949
정직, 정론, 정필 대한뉴스

발행인 인사말

대한뉴스는 광복 이후 49년 동안 극장상영으로 국민과 애환을 함께하며 희망을 주던 언론의 길잡이 「대한늬우스」가 1994년 12월 31일 종영을 고하면서 그 아쉬움에 힘입어 1995년 1월 19일 새롭게 의미를 되살려 보자는 취지하에 민간법인체로 출발하였습니다.

영상 49년, 시사지 21년의 창립 70년을 맞이하면서 영상 49년은 그때 그 시절의 친근함과 추억으로 남았다면 시사지 21년은 正直(정직) 正論(정론) 正筆(정필)이라는 사훈 아래 기자들이 전국 방방곡곡 한 줄의 진실을 찾아 직접 발로 뛰고 있습니다.

현장을 누비며 취재한 살아있는 기사 한 글자 한 글자 그리고 역동적인 사진 한 장 한 장까지도 투철한 기자정신으로 정도 언론을 구현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시사종합화지로 성장해 왔습니다.

언론은 열심히 뛰다 보면 보람도 많지만 때로는 많은 사람의 추궁이 따르기도 합니다.
매사에 신중한 취재와 확인을 거쳐 취재원이 자신이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공정보도를 하여 참된 언론,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오해 없는 기사가 되도록 앞과 뒤가 모두 이해가 가는 기사화할 것이며, 아름다운 일이나 억울한 일 등 제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언론의 사명감을 다해 취재를 할 것입니다. 대한뉴스는 정부 각 부처와 관공서 및 3사 방송사와 중앙 언론사, 공동단체, 개인독자를 비롯하여 전국 시·군을 비롯해 인연이 되는 곳에 배포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독자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 속에 대한뉴스 이름에 걸맞은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 시사종합 화보지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나가기 위해 전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 김원모 회장 발행인 김원모 회장

참바보

참 바보가 되고 싶은 나

대한 바보 사랑방을 찾는 사람이라면
어리석은 사람은 환영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음은
남의 말에 현혹되어 남을 아프게하고
얼마가지 못할 벼슬과 권력과 잘못된 자존심
그리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모습을 낳습니다.
그래서 참 바보가 되고 싶은 사람을 초대합니다.

바보는
남을 흉보는 것을 들으려하지 않으며
남의 부족한 점을 어루만지며 이해하고
조그마한 것도 나누고 베풀 줄 알며
사물이며 생각이든
모든 것을 귀하게 여기며
남을 먼저 배려하는
이런것이 참된 바보가 아닐까요?
사랑방을 찾는 참 바보들을 환영합니다.

사랑방 바보가 여러분들게 바라는 것은
모든 근심 걱정과 필요치 않은 옷들을
오늘만이라도 훌훌 벗어 던지시고
이 세상 처음 울 적의
해맑은 당신의 옷을 입고
자기의 마음자리를 볼 수 있는
오늘이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발행인 김원모 회장 참 바보가 되려는 김원모 올림

조직도

조직도

대한뉴스 연혁

2014
  • 12월 : 대한충효교육원 설립및 교육 개최
  • 10월 : 제4회 충ㆍ효 우리의 얼 한복대회 개최
  • 09월 : 대한문화진흥회 제20회 전어축제 개최
  • 05월 : 대한선전포럼 설립및 개최
  • 04월 : 제20회 벚꽃축제 개최
2013
  • 11월 : 제3회 ‘충ㆍ효 한복홍보대사 선발 및 우리의 멋 한복대회’ 개최
2012
  • 11월 : 제2회 ‘한복 어린이 홍보대사 및 모텔 선발대회’ 개최
2011
  • 12월 : 제1회 ‘한복 어린이 홍보대사 및 모텔 선발대회’ 개최
2010
  • 06월 : 6.25전쟁60주년기념‘은혜를 잊지않는 대한민국’리틀엔젤스UN참전 16개국 순회공연후원
2009
  • 05월 : 제39회 ‘생활체육 카네이션 전국 어머니 배구대회’ 후원
2008
  • 11월 : 제21회 월드 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주관
  • 07월 : 제22회 월드 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주관
  • 06월 : ‘참 좋은 천사들(지체장애아)’의 성인식 개최
2007
  • 인터넷 대한뉴스24 창간, 사이트(www.idhn.co.kr) 오픈
2006
  • 10월 : 제19회 월드 미스유니버스티 세계대회 주관
  • 05월 : 제84회 어린이날 행사 주관
2004
  • 04월 : 자매지 [주간 대한]창간
2001
  • 05월 : 월간 시사종합 대한뉴스(www.daehannews.kr) 사이트 오픈
1995
  • 06월 : 월간 시사종합지 대한뉴스 창간
  • 01월 : 주)대한뉴스 설립

회사 약도

주소
110-260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2가 75-12(지봉로 179-1) 5층
대표전화
02)573-7777
팩스번호
02)572-5949

대한문화진흥회 취지

문화예술진흥회는 참사랑과 참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단체입니다.
사회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지성인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가운데 사업교류는 물론 자신의 내적 수양과 행복한 가정 및 사회 공동체 생활을 하기 위해 갖추어 할 소양을 키워 나가는 사교 모임입니다.
단 몇 초면 지구 반대편 소식을 접하고 수많은 지식과 관계로 형성된 현대인의 바쁜 삶속에서 진정어린 나의 모습은 얼마나 될까요?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도 배운것을 행하지 않습니다. 참바보가 되어 참나눔을 실천하며 진정한 참어른이 되려 노력하는 분들을 회원으로 맞이하여 배운 것을 실천하는 이 사회의 모범이 되고 희망을 주는 단체가 되려합니다.

이념(理念)

  • - 인간의 도리를 최우선시 하며 정직한 언행을 실천합니다.
  • - 다문화사회의 덕목대로 상호존중하며 각자의 종교를 인정합니다.
  • - 진정성 담긴 참나눔의 실천으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 - 사회 각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들 간 정보 교류로 현업과 일상생활에 격려와 도움을 나눌 수 있습니다.
  • - 회원 상호간 제2의 미래를 계획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 줍니다.
  • - 이해타산 없는 소박한 마음을 나눕니다.
  • - 아무리 아름다운 것이 많아도 내가족 만큼 소중한 것은 없듯이 우리의 만남도 소중합니다.
  • - 핵가족 또는 나홀로 가구 시대에 지금부터 노을이 끝날 때까지 친구 같고 가족 같은 인연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면 어떻겠습니까?

실천 강령

  • -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합니다.
  • - 인간의 도리를 최우선시 하며 정직한 언행을 실천합니다.
  • - 상호존중중하며 서로의 종교를 인정합니다.
  • - 나이 들어 어른이 아닌 참어른의 자세로 건강한 사회분위기 확산에 기여합니다.
  • - 참 나눔의 실천으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 - 배운 것은 꼭 행합니다.
  • - 이해타산 없는 소박한 마음을 나눕니다.
  • - 탁한 말을 들어도 맑은 말로 답합니다.
  • - 현업과 일상생활에 서로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 줍니다.
  • - 회원 간의 애·경사 시 함께 합니다.

회장 인사말

대한뉴스는 정직·정론·정필이 사훈입니다.
그 부설인 대한문화진흥회는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으뜸으로 하며 참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사회 각계각층의 지성인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가운데 대한뉴스의 제반 행사를 기획·주관합니다.
미래의 주역들에게는 우리의 올바른 문화정신을 심어주는 한편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그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을 합니다.
단 몇 초면 지구 반대편 소식을 접하는 정보화 시대, 수많은 지식과 관계로 형성된 현대인의 바쁜 삶속에서 진정한 사랑과 나눔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대한문화진흥회는 정을 나누고 배운 것을 실천하며 따듯하고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단체입니다.
아름다운 것이 많아도 내 가족만큼 소중한 것은 없듯이 우리의 만남도 그렇습니다.
핵가족 또는 나 홀로 가구시대에 지금부터 노을이 다 할 때까지 친구 같고 가족 같은 인연으로 함께 사랑을 실천하면 어떻겠습니까?
회장 신현숙

임원 및 조직

 
이오장 고문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고문
신현숙 회장
미즈미용타운 대표
민주평통 이천시
협의회장
김흥식 수석부회장
(주)창신 대표
이명열 부회장
(주)보광기업대표
홍재덕 부회장
주) 아성레미콘 대표
오규민 총무
주) 성보휴멘텍
대표이사
김원모 이사
주)대한뉴스 회장
김건기 감사
협진사 피혁패션업
대표
이구형 이사
(주)삼일물산대표
임지연 이사
투니박스 대표
장진영 이사 권충효 이사
계연무역주식회사
대표이사
한영용 이사
큰기와집 대표
손정아 이사
사)우리예술문화원
단장
성수열 이사
주)글로벌에셀 회장
   
김성평 이사
주)광해운 대표
이준열 이사
일신냉열 대표
대표이사
곽은주 이사
주)엔비너지 상무이사

대한뉴스선진포럼 취지와 이념

유일한 교통수단이 말인 유럽 중세시대, 당대의 지식인들이 1년에 한 번 회합이 있을 때면 몇 날 며칠 걸려 그 모임에 참석했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몇 명이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1년 간 나름대로 갈고 닦았지만, 자신의 부족한 모습이 상대에게 투영되어 본인의 모습을 본 순간 스스로 부끄러워 자리를 뜨며 다음 해를 기약했답니다.

대한뉴스선진포럼은 각 분야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5천년 역사 상 가장 급변기, 역동의 시대인 오늘, 우리에게는 소중한 역사적인 소명이 있습니다.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자기 발등의 불만 끄는 것이 아니라 공동의 이익, 공동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온 국민이 마음을 모아 백년대계를 설계하며 우리 후손들이 자랑스러운 선진 대한민국을 이어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포럼에 참석하는 모든 회원이 주인공이며 정원은 100명 예정입니다. 회원이 각각 자기 분야의 주재자(主宰者:어떤 일을 중심이 되어 맡아 처리하는 사람)가 되어 매번 한 개의 주제로 토의를 합니다. 서로 의견이 다름을 인정하는 성숙한 토론문화 정착은 물론 포럼에서 나온 의견은 해당 정부기관에서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한뉴스에서는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현직에 있는 국가의 주요 인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의견도 개진할 것입니다. 회원 모두, 국가적으로 어려운 이 때 어떻게 하면 국민으로서 국가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지 많이 고민하고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포럼의 한 주제인 통일을 염원하는 ‘칠천만의 아리랑’ 노래도 만들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의 포럼을 만들어 나의 수신(修身)은 물론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미풍양속을 살려 선진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임원 및 조직

백영훈 고문
-한국산업개발연구원
 원장
-제9대,제10대 국회의원
-한국질서경제학회 회장
강용식(도시기획)
-前 국립한밭대학교
 초대총장
-세종시 발전위원장
-행정중심복합도시
 자문위원장
권병현(외교)
-(사)미래숲 대표
-유엔사막화방지협약
 건조지대사
-前 주 중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김안제(도시기획·지방자치)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미국 라스베가스
 명예시민
이상림(건축)
-공간그룹 대표
-한국건축가협회 회장
-한국건축단체연합
 (FIKA) 회장
이우용(경영)
-前 서강대 부총장
-원격대학협의회 회장
-한국경영학회 회장
이재후(법률)
-김&장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엄홍길 휴먼재단
 이사장
조상호(의료)
-CHA의과대학 교수
-대한 병리학회 회장
-前미국알버트
 아인슈타인 교수
최병관(문화·예술)
-사진작가/시인
-UN DMZ 사진전
-일본 NHK-TV 아시아
 작가로 선정
김지훈
-(주)원전 회장
-민주평통 고양시협의회
 회장
-2015년 경북·문경 세계
 군인 체육대회
 추진위원장
이윤수
-(사)교육시설재난공제회 회장
-서울삼청로타리클럽
 회장
-민주평통 중앙상임위원
 (14기)
채우석
-한국방위산업학회 회장
-방산선진화포럼 회장
-前 국방부 연구개발
 국장
지대섭
-제9대서울마주협회
 회장
-(주)광림 회장
-녹원목장 회장
차경애
-제43대 한국YWCA연합회 회장
-서울고등검찰청
 항고심사위원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위원
홍성덕
-한국 국악협회 이사장
-한국 국악청소년
 총연맹 총재
-한국 여성국극예술협회
 이사장